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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성국
안녕하세요. 박성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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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하2동에는 통칭 대머리산이라고 불리는 소하근린공원이 있다. 미도아파트, 현대아파트를 끼고 있는 뒷산으로 구름산으로도 이어져 산을 타고 가다 보면 보건소까지도 갈 수 있는 공원이다. 소하근린공원에는 농구장이 있다. 예전에는 농구장과 함께 배드민턴장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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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파묘가 관객수 900만 명을 넘기고 천만을 앞두고 있다. 나도 얼마 전 CGV에서 파묘를 보고 그 900만 중의 하나가 되었다. 예전부터 퇴마록과 신비소설 무 등의 소설을 보며 오컬트를 즐겨 봐왔던 나에게 파묘는 영상 컨텐츠로써 또다른 재미를 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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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저녁에 비가 갑자기 쏟아지더니 밤새 이슬비가 추적추적 내렸다. 오늘 아침에는 빗줄기가 좀 더 굵어졌다가 이내 잦아들었다. 8월이면 좀 더 날씨가 맑아도 괜찮을텐데. 아침은 달달한 식빵과 우유 그리고 만두를 먹었다. 먹어도 먹어도 사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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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내용인데... 다빈치 코드나 천사와 악마를 봤을 때만큼의 감동이 없다. 아무래도 배경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일까. 영화 막바지 유적에서는 전서체가 나오는데 미국의 고대문명이었던 올맥의 글자라는 설정이다.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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